skip to Main Content

Welcome

Say hello to the toggle bar. This is an optional section you can use to display any content you'd like. Simply select a page from the theme panel and the content of the page will display here. You can even use the drag and drop builder to create this! This is a perfect place for your company mission statement, alerts, notices or anything else.

Get In Touch

Email: support@total.com
Phone: 1-800-Total-Theme
Address: Las Vegas, Nevada

Our Location

010-2878-7224 yanzin@naver.com

테스트중

작성자
yanzin2580
작성일
2019-07-21 20:22
조회
445


















 

 

남양주 카페 요새<yose>_18.7.16
















대부분의 젊은 사람들이 그렇듯

나도 젊었을 때는 젊은 나이에 죽어야 한다고

생각했다.

내 안에 너무나 많은 젊음.

너무나 많은 시작이 있었으므로

끝이란 것은 좀처럼 가늠이 안되는 것이었고

또 아름답게만 생각되었다.

서서히 몰락해가는 것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았다.

그것은 정확히 알고 있었다.

지금 나는 백 살이다.

그리고 아직 살아있다.

-모니카 마론 <슬픈 짐승>-






Back To Top